여행상품이 먼저 정해짐
내가 직접 코스를 만듦자격증 하나로 시작하는 1인 여행사업. 코스도, 날짜도, 가격도 당신이 정합니다.

해당하는 상황을 선택하면 이후 상품 예시와 시작 플랜이 그에 맞춰 바뀝니다.
같은 자격, 같은 경험이라도 활동 구조가 바뀌면 남는 것이 달라집니다.
여행상품이 먼저 정해짐
내가 직접 코스를 만듦
배정된 일정에 맞춰야 함
가능한 날짜와 시간을 직접 설정
고객에게 내가 드러나지 않음
프로필·자격·코스로 나를 소개
업무가 끝나면 관계도 종료
코스·후기·이력이 계속 축적프로필은 ‘누구인지’, 추천코스는 ‘무엇을 잘하는지’, 후기는 ‘믿고 맡길 수 있는지’를 대신 말합니다. 한 번 만든 코스는 사라지지 않고 다음 예약의 근거로 남습니다.
가격은 여행고수가 직접 정하고, 마이콧은 정해진 수수료만 받습니다. 서비스 판매가 30만 원을 기준으로 한 정산 예시입니다.
현직 활동 중이시라면 이미 검증된 코스를 그대로 상품화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상품 유형과 가격 구성을 참고해 내 코스를 설계해보세요.



여행자가 먼저 결제하기 때문에, 예약을 수락한 뒤 고객이 결제를 미루거나 연락이 끊기는 상황을 줄일 수 있습니다.
활동을 결정하기 전에 확인해야 할 실무 항목입니다.
현직 관광통역안내사가 가장 먼저 확인하는 항목입니다.
마이콧은 부산을 시작으로 여행고수의 프로필과 추천코스를 쌓아가고 있고, 일본·대만 여행자를 향한 해외 홍보를 확대하는 중입니다. 유입이 시작되는 순간 앞자리에 서는 것은, 그 전에 준비를 마쳐둔 여행고수입니다.
여행자에게 먼저 보이는 것은 먼저 등록된 프로필과 코스입니다. 늦게 들어올수록 뒤로 밀립니다.
원도심 역사, 광안리 야경처럼 수요가 몰릴 테마를 내 이름으로 먼저 확보할 수 있습니다.
첫 여행자의 후기가 가장 오래 남습니다. 뒤늦게 시작하면 이미 쌓인 후기와 경쟁해야 합니다.
관광통역안내사로 쌓아온 언어와 지역 경험, 안내 방식을 마이콧에서 하나의 여행상품으로 만들어보세요.